당진군, 각종 평가에서 23개 분야 ‘우수’
쌀생산 증대, 새마을운동사업 등 최우수
당진군이 2000년도 전국 및 도단위 행정평가에서 최우수 8개 부문, 우수 14개 부문 등 모두 23개 분야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전국 단위평가에서 최우수를 차지한 분야는 쌀 생산 증대(10a당 최고단수 생산) 분야로 지난 97년과 98년에 이어 최우수를 차지했으며 고도기술 벼농사 시범평가, 새마을운동사업, 지방도로사업실적 평가 등에서도 최우수를 차지했다.
충남도 단위 최우수는 지방재정 평가에서 최우수를 차지해 사업비 3억원을 지원받았으며 민방위 종합 행정업무, 도서개발 사업 실적 평가, 우수 여성자원활동 평가 등에서 최우수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전국 단위 우수군으로 선정된 농림업무 추진실태 평가와 지방물가 관리 분야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되는 등 23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낙성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군정에 적극 동참해 이뤄낸 성과”라며 “올해에도 공무원은 물론 군민 모두가 더욱 화합해서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