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계성초등학교 12회 동창들이 오랫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초교졸업 후 처음 함께 하게 된 이번 동창회 창립총회에는 서울, 인천, 대전등 각 지역에서 활동하던 동창들도 참여해 그동안의 회포를 풀었다.

특히 4, 5, 6학년 3년동안 계속해서 담임으로 12회를 지도했던 이경종, 이만헌 은사님이 참석해 더욱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계성초등학교 12회 동창회(창립추진위원장 김관성)는 이날 창립총회에서 ‘우선 동창들간 친교를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하고 나아가 모교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과 당진지역발전에도 힘써보자’고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