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새마을부녀회(회장 방은희)가 학창시절 잊지 못할 은사를 초청하는 선생님과 만남의 광장을 지난 13일 홍성읍 홍주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스승과 제자 800여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도내 전역에 제자들의 초청을 받은 선생님들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스승의 은혜에 대한 의식행사와 축하공연, 참여마당으로 이뤄졌으며 사제가 오찬을 함께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392
충남새마을부녀회(회장 방은희)가 학창시절 잊지 못할 은사를 초청하는 선생님과 만남의 광장을 지난 13일 홍성읍 홍주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스승과 제자 800여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도내 전역에 제자들의 초청을 받은 선생님들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스승의 은혜에 대한 의식행사와 축하공연, 참여마당으로 이뤄졌으며 사제가 오찬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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