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는 지난 13, 14일 이틀간 예산세무소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94년 1월부터 95년 12월까지 2년간 운영하는 데 따른 원천제세 징수를 위한 것으로 이러한 세무조사는 지역신문으로서는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