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지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5명의 중국 흑룡강성 치치할시 방문단이 당진군을 방문했다.

자매결연을 위한 사전현지방문으로 당진을 찾은 이들은 21일부터 2박 3일동안 군내 선진농업시설을 둘러보고 기업인, 상공인과 만나 기술상담을 한뒤 돌아갔다.

당진군과 자매결연을 맺게 될 치치할시는 인구 5백43만6천3백명에 밀, 콩, 옥수수, 아마, 감자등이 특산물인 중소도시로 석영, 석회석, 대리석, 화산석, 석유, 천연가스등의 지하자원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