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강소성 사양현에 위치한 합덕진 대표단 5명이 지난 3일 합덕읍을 방문했다.
▲ 중국 강소성 사양현에 위치한 합덕진 대표단 5명이 지난 3일 합덕읍을 방문했다.

중국 ‘합덕’이 한국 ‘합덕’을 방문했다.

지난 3일 중국 강소성 사양현에 위치한 합덕진 대표단 5명이 합덕읍을 방문했다. 같은 지역명을 인연으로 삼아 이번 방문이 이뤄진 가운데, 두 지역은 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상호 교류·협력키로 했다.

합덕읍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중국 대표단은 이후 합덕산업단지, 합덕성당,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등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