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노인 4명에 쌀전달

우강 소반리 장한택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장한택씨는 지난 26일 연말연시를 맞아 자신이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쌀(20㎏) 4포를 같은 마을의 불우노인인 이복산씨 외 3가구에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