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탁노인에게 쌀·양말 전달

전 정미파출소장 김영호씨

정미면 전 파출소장 김영호(57세)씨는 지난 3월 30일 정년퇴임을 맞아 정미면 지역총화협의회(회장 박근규 면장)에서 전달한 전별금 25만원으로 천의1리 김관호씨외 5명의 무의탁노인에게 쌀 20㎏들이 각 1포대씩 6포대와 양말 등을 구입해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