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극빈자에 설맞이 쌀전달

새마을 당진군지회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에서는 지난 2월 4일 당진군민회관 앞 광장에서 직장없이 어렵게 사는 극빈가정 93가구에 설날을 맞이하여 백미 한포대(10㎏)씩을 전달했다. (총 93포대)

읍면별로 새마을 단체장들이 대신 전달한 이 쌀은 연말연시에 모금한 성금을 실직가정돕기 범국민 캠페인 본부로 보내 당진군에 할당된 재원(1백92만3천원)으로 구입했는데 새마을지회는 실업극복 차원에서 이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