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실업대책 요구키로

실업자모임 월례회

당진군 실업자모임(회장 서정시)은 지난 8일 서산실업자연대 회원과 전국 실업자동맹 준비위 소속 회원 등 내빈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승리 21 사무실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각종 실업대책이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정부 및 자치단체에 구체적인 실업대책을 요구하기로 했다. 또한 실업자 모임을 통해 직장알선 및 사업참여 등에 더욱 더 노력하기로 하고 조직강화를 위해 다음 회의까지 회원을 배로 늘리기로 결의했다.

그리고 사회로부터 소외된 실업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는 실업자 노조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으고 이를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