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3월 7일자 제109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전체적으로 지역현안·정치·사회 등 다양한 소식이 들어갔지만
세세한 부분을 챙겨야 한다.
· 제목은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할수록 좋다.
· 사건·사고 추가적인 취재가 필요하다.
· 시정에 관한 뉴스가 부족하다.
· 선거보도에 치우친 경향이 있다. 시정 및 지역현안 등에도 신경써야 한다.
· 미담기사가 부족했다. 미담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 젊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문화·체육단체 정보기사가 필요하다.
· 읍·면·동 소식이 지역별로 다양하게 담겨야 한다.
· 종교단체가 중복되고 한 곳에 편중하는 경향이 있다.
정리 김남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