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6일자 제102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시민기자의 기사가 부족했다. 시민기자와의 꾸준한 소통이 필요하다.
-책소개에 소개된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의 이름이 최금남으로 잘못 보도됐다.
-가급적이면 기사 제목에 한자어 사용과 상투적인 표현을 자제해야 한다. 또한 간결하게 표현함으로써 한 눈에 파악하기 쉽도록 해야 한다.
-기사를 보도해야 하는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취재원 관리에 힘써야 한다. 또한 다양한 인물과 사회단체의 발굴이 필요하다.
-노인일자리 기사의 경우 전체적으로 정리가 부족했다. 취재·기사 작성 전 내용에 대한 핵심을 파악해야 한다.
-종교면의 경우 단순 보도에 치우쳐 있다.
-전체적으로 인물 기사가 부족하다.
-김동완 국회의원 좌담회기사가 빽빽하게 게재돼 보기 어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