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향토문화연구소는 지난 17일 본소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신임 소장에 우관식(6세, 전 미호중 교감)씨를 선출했다.

신임 우관식 소장은 우강면 세류리 출신으로 홍익대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95년도 정년퇴임하기까지 26년간 미호중학교에서 교편을 잡아왔다.

저서로 ‘우리향토 당진’(1990)과 퇴임 기념집 ‘미호중 30년사’(1995)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