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호 신성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신임소장으로 취임했다.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는 지난 23일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소장 이·취임식을 열고 이종석 소장의 이임과 윤종호 소장의 취임을 알렸다.
이종석 이임소장은 “올해 4개 분과와 소위원회를 구성해 활발한 연구활동을 전개하는 등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당진지역사회연구소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발대한 연구회인 만큼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윤종호 소장
“소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
“27년의 역사를 가진 연구단체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해온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소장에 취임해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한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위원들과 함께 값진 연구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윤종호 신임 소장은 “기본적인 활동에 충실함과 동시에 그동안 활동이 저조했던 산업안전 및 교육복지 소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이사회에 연구위원들의 참여가 제한되어 있었지만 연구위원들의 참여 폭을 넓히고 의견 교환의 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