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전문대에 로타리클럽내 학생클럽인 로타렉트가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동아리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30일 신성전문대 교수회의실 2층에서 열린 로타렉트 창단식에는 스폰서클럽인 당진로타리클럽의 정영옥 회장을 비롯 회원들이 다수 참석, 군내에서 처음으로 창단되는 로타렉트클럽의 창단식을 축하했다.

20명의 회원으로 출발한 신성대 로타렉트는 이용미(산업포장2) 학생이 첫회장을 맡았으며, 지도교수는 안병돈 교무과장이다.

신성대 로타렉트는 앞으로 당진군내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