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18일 신성대학(학장 이병하) 태촌 아카데미 홀에서는 ‘제7회 졸업 및 전문학사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이병하 학장, 장기옥 이사장, 송영진 국회의원, 김낙성 군수 등 각급 기관장과 학부모, 졸업생 등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9계열 15개학과 1천593명이 졸업했다.

이병하 학장은 졸업식사에서 “‘창의력을 갖춘 사람, 인내할 줄 아는 사람, 인화와 화합을 할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란 세가지 제언을 가슴에 품고 실천해 나가 교양있는 지식인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성적최우수상은 김재구(전자정보통신계열)군이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우수성적자 45명과 함께 총 70여명의 졸업생들이 공로상과 외부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공로상수상자 중 이병웅(포장시스템)군은 대통령표창(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을 받는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졸업생들에게 재학중 교외봉사활동에 대한 증서를 교부해 참석자들로부터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