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을 위한 어른모임인 꿈회(회장 이영균)가 지난 9일 야유회를 가졌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용봉산으로 향한 꿈회 회원들은 용봉산 등정을 마친 후 아이들을 데리고 온 회원들을 위해 대천랜드로 자리를 옮겨 놀이기구를 타는등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꿈회는 앞으로 어린이 회원도 모집하여, 어린이를 위한 모임으로 보다 더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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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2367
어린이들을 위한 어른모임인 꿈회(회장 이영균)가 지난 9일 야유회를 가졌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용봉산으로 향한 꿈회 회원들은 용봉산 등정을 마친 후 아이들을 데리고 온 회원들을 위해 대천랜드로 자리를 옮겨 놀이기구를 타는등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꿈회는 앞으로 어린이 회원도 모집하여, 어린이를 위한 모임으로 보다 더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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