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도당동 충청향우회(회장 김낙선) 회원과 가족 150여명은 지난 17일 석문면 난지도리 도비도에서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천시 도당동 충청향우회(회장 김낙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장기자랑과 노래자랑 등을 열고 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이 향우회는 지난 1990년 부천시 도당동에 거주하고 있는 충청인들이 모여 창립했으며 충청남·북도 출신의 충청인들 150여명이 회원으로 있다. 향우회는 1년에 한번씩 충청도 지역을 돌며 야유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