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당진군청 공무원을 비롯 당진4H회등 각계기관,단체는 지난 4일부터 일주일간 경지정리 미흡으로 이앙작업이 어려운(관련기사 본보 127호) 신평면 신흥리, 남산리, 상오리 일대에서 모내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연인원 6백여명이 동원된 이번 농촌일손돕기로 이 일대 30여 농가(5만3백여평)가 무사히 모내기를 마쳤다.

이번 신평면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기관, 단체는 아래와 같다.

▲당진농조:207명 ▲당진4H회:45명 ▲당진군청:150명 ▲새마을지도자:20명 ▲신평농협:50명 ▲농촌지도소:25명 ▲군부대(2대대):39명 ▲신평면 농어민후계자:12명 ▲신평면 직원;2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