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도협회 이종구 회장 별세
21일 자택서 심장마비로
당진군궁도협회 이종구 회장이 지난 21일 밤10시경 당진읍 교동리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71세.
고 이 종구 회장은 궁도협회 창립년도인 지난 95년부터 줄곧 협회장을 맡아 지역 체육발전에 헌신해 왔으며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위원으로 봉사해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주월(63세) 여사와 아들 준우(41세)씨가 있다.
고인은 지난 23일 여러 지인들의 애도 속에 송산면 선영에 잠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