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서해기술단 이종구 대표이사는 건축 설계 및 감리에 대한 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들과 함께 회사를 꾸려 나가고 있다. 건축 자문 역할을 하고 있는 서해기술단은 군내 건설을 포함해 서산이나 태안, 서천 등지의 공사도 진행하고 있다.
“담당 업체로 선정되기 위해선 공사 이전부터 움직여야 해요. 그래서 항상 귀를 열고 지내는데 소문을 더 많이 듣게 되는 편이죠. 소문에 대해서는 공사지역 해당 주민들도 많이 궁금해 하는데 당진시대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정확한 정보를 잘 전달하고 있어요”
관심 있는 업체가 정보를 수집하는 것만큼 정보가 독자들에게도 빠르게 전달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독자의 정보 욕심은 커요. 독자로서 바라는 것은 당연히 궁금한 것을 다 해결 해줬으면 좋겠고 그런 정보의 수도 많아요. 이 외에도 꼭 필요한 정보 뿐 아니라 동일한 지면을 보고 지역민들이 함께 생각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 대표는 지역신문만의 특색을 살려 남들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곳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보도가 지속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국지가 당진에 대해서 세세한 것까지 보도하기도 힘들죠. 일반 사람들은 봐도 무심코 지나치기 마련이예요. 이런 면에서 당진시대는 지역에 대해 공헌 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언론을 이끌 수 있는 역할을 해줬으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