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7일자 제1074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1면 사진 기획이 필요하다.

- 다양한 읍면동 소식이 부족하다. 소외되는 읍면동이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

- 문화면에 실린 사진이 아쉽다. 화질이 깨지거나 얼굴이 안 보이는 사진이 있었다.

주의해야 한다.

- 중·장년층 독자를 위한 건강정보 등 생활 관련 기사를 담아내야 한다.

- 복지뿐만 아니라 문화, 교육, 행정 등 전문가 릴레이 인터뷰를 확대해야 한다.

- 독자와의만남 기사에 여성 취재원이 나와 신선하고 반가웠다.

앞으로도 여성 취재원 확보에 신경 써야 한다.

- 당진통일광장기도회 기사에 현장감이 부족해 아쉬웠다.

회원들의 한마디가 담겼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