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진흥공사 대호사업단 오세훈 단장과 한정진 공무부장이 21일 농어촌진흥공사가 개최한 ‘선진농어촌 2000년-국제 심포지엄’에 참가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물관리 전문가들을 초청, 농어촌용수의 자동관리시스템에 대한 특별강연과 주제발표회를 겸한 것이다.

특별강연은 일본의 물관리 자동화시설 및 이용현황과 관개자동화시스템 개발현황, 농업용수의 절약방법, 자동장치에 대한 강의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