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애틀란타올림픽 배드민턴종목에 당진군청소속 박성우(25세) 선수가 출전했다.
신장182cm에 내리꽂는 스매싱이 일품인 박선수는 '95 스웨덴오픈과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같은해 5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금년 3월 당진군청에 입단했다.
박선수는 전북 정읍출신으로 부산 구덕고-전북 원광대를 거쳐 지난 '92년 6월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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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2654
제26회 애틀란타올림픽 배드민턴종목에 당진군청소속 박성우(25세) 선수가 출전했다.
신장182cm에 내리꽂는 스매싱이 일품인 박선수는 '95 스웨덴오픈과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같은해 5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금년 3월 당진군청에 입단했다.
박선수는 전북 정읍출신으로 부산 구덕고-전북 원광대를 거쳐 지난 '92년 6월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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