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과 체육회 단체들이 아테네 올림픽에 출전하고 돌아온 선수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지난 6일 당진군과 체육회 소속 단체 임원 등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아테네 올림픽 배드민턴 경기에 출전했던 지역출신 은메달리스트 유용성 선수와 군청 배드민턴팀 소속 김용현 선수에 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환영식에서 지역 체육계는 아테네 올림픽에 출전했던 자랑스런 당진 선수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말과 함께 꽃다발과 각계의 축하금을 전달하고 앞으로 더욱 선전할 것을 부탁했다.
유용성 선수와 김용현 선수는 거듭 감사함을 표시하고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