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교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으로 케냐를 다녀왔다.

‘사랑의빵 운동본부’ 당진본부장의 임무를 띄고 방문한 케냐에서 선교활동과 함께 현지 실상을 파악하는 일정을 마쳤다.

한편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정미면 신시리 영천기도원에서 열리는 산상집회에 참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