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남 목사

한국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위원장인 이명남(당진장로교회) 목사가 2월 24일부터 3월 1일

까지 아시아교회협의회(CCA) 차원에서 아시아 순방선교에 나섰다.

1개 교단에 2명씩 한국교단대표로 이번 선교활동에 참여한 이목사는 버마교회를 방문해 선

교활동을 벌이게 된다.

아시아교회협의회는 우리나라와 홍콩, 태국, 버마등 아시아 각국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교회

단체로 한국교회가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