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순성면 농어민후계자회(회장 박헌교, 옥호리)가 올해 처음으로 가족대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지난 8월 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청포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회원가족을 비롯, 심천택 연합회장등 각계 내외빈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출발 동서남북, 보물찾기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특히 나산리에 휴경지 8천평을 경작하고 있는 순성후계자회는 이날 경작조별로 팀을 짜고 족구대회를 펼치며 경작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