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당진군연합회(회장 신혁균) 회장단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오는 24일 예정된 ‘한마음 가족행사’ 준비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업기술센터 원대희·방상만 과장을 비롯해 12개 읍·면 농촌지도자회장이 참석했으며 윤재윤 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편 오는 24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릴 ‘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 한마음가족대회’에는 750여명의 회원과 회원가족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특강과 어려운 이웃돕기, 줄다리기, 읍면별장기자랑 등 회원들의 단합과 결속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