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농협이 노는 땅을 살리기 위해 경작한 5천7백여평의 휴경논 경작지의 작황이 예상보다 좋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 7월 중순 농촌활동을 나온 서울대학생 30명의 김매기를 끝으로 수확을 기다리고 있는 우강농협은 이곳의 수확량이 일반논보다 조금도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수확량은 80kg짜리 1백가마는 충분히 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