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품가든 관련 파문 일파만파
문화방송 현장취재, 주민감사청구로 이어져
2000년 6월을 떠들썩하게 했던 일품가든 사건.
원당리 정일품가든이 택지개발지구내 도시계획도로가 생길 경우 또 헐릴 위치에 지어졌다는 내용의 주민제보로 시작된 이 문제의 보도는 담당공무원과 업주의 공모혐의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문화방송의 보도, 당진시대에 대한 업주의 고발, 시민단체의 주민감사청구 등 걷잡을 수 없는 파장을 몰고 왔다.
검찰수사 결과 모두 무혐의로 밝혀졌으나 당진참여연대는 당진군민 670명의 서명을 토대로 이 문제에 대한 감사를 충남도에 청구해 감사가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