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내 기독교청소년연합팀인 글로리화이어스 찬양팀이 주최한 기독교연합캠프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영천기도원에서 열렸다.

이번 기독교연합캠프에는 당진군내 교회별 찬양선교단 8개팀 1백여명과 서울의 교회연합팀 청소년 1백여명이 참가했다.

‘경배와 찬양’이라는 주제아래 시작된 이번 캠프에서는 찬양집회를 비롯 곽용화 목사의 「‘뉴에이지음악’이 청소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강좌, 탑동교회 김성일 전도사의 ‘경배와 찬양’ 특강등으로 꾸며졌다. 또한 마지막날인 15일밤에는 군민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교회별 찬양선교단의 활동사항과 성가 발표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 캠프는 매년 기독교연합 페스티발을 열어오던 글로리화이어스찬양팀이 요즘 문제시 되고 있는 청소년문제를 신앙적으로 접근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자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것으로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와 새당진와이즈멘클럽(회장 김봉득)의 후원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