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농협주부대학 3기동창회(회장 김영자) 12명은 지난 26일부터 9월1일까지 합덕농협 광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젓갈바자회를 열었다.

새우젓, 액젓, 조개젓류등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합덕 각 마을 부녀회장으로부터 추천받은 무의탁 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