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읍내리에 거주하는 김득환(45세. 르까프 대표)씨는 지난 12일 형편이 어려운 당진읍 채운리 정기동씨 외 19명에게 백미 20포(시가 6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씨는 이미 지난해에 환경미화원, 소년소녀가장, 불우이웃 등에게 5백여만원의 성품과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