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새마을부녀회장들의 모임인 소소봉사회(회장 엄우정)가 지난달 15일 결산총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펼쳤다.

소소봉사회는 3년째 도움을 주고 있는 부자가정 10가정에게 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올해에는 불우이웃 22가정에게도 귤과 떡국를 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몸으로 실천했다.

김기연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