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군민보건향상과 병원성 대장균 O-157:H7 발병을 사전에 방지·차단하기위해 9월 4일부터 3일간에 걸쳐 정육점, 재래시장, 슈퍼마켓등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식품을 수거,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병원성 대장균 O-157:H7 검출유무를 의뢰했다.

이번 식품수거 검사에서 O-157:H7 병원균 검출시 판매중지와 판매업소에 대한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