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호서고 총동창회장 이상헌씨
감사에 김상렬·김용일씨 선출
유용원 총동문회장 감사패 받아
재경호서고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이상헌씨가 제 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재경호서고 총동창회(회장 홍왈선)는 지난 9일 서울 열린웨딩타운 뷔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원개편 및 2001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왈선 회장은 유용원 총동문회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모교 홍선기 교장과 장익수 교감, 얼마전 정년퇴직한 진승현 교사에게는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회의를 끝으로 이임하는 홍왈선 회장의 후임으로 2회 졸업생인 이상헌씨가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김상렬(3회)씨와 김용일씨(6회)가 감사로 선출됐다.
이상헌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계속적인 관심없이는 동문회 운영이 불가능하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각 기수별 인사 순서에서는 사회자의 호명에 따라 1회 졸업생부터 차례로 일어나 인사했으며 참석한 동문 모두는 따뜻한 박수로 환영했다.
1부 정기회의를 마친 동문들은 2부 순서로 레크레이션 행사를 펼치며 여흥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