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시 동인 제4시집인 「도비도 달 그림자」가 출간됐다.
호수시문학회 홍윤표 회장을 비롯하여 윤혜경, 김경도, 김종섭, 김미향, 김순옥, 조우경 동인의 시 68편이 수록되었으며 금년 7월에 회원으로 가입한 김순옥씨의 시가 처음 실렸다.
호수시문학회는 지난 93년 6월에 창립되어 그동안 자작시 낭송회등을 열었고 금년 4월부터는 회원 작품 합평회도 갖고 있다.
이번에 출간한 「도비도 달 그림자」는 창간호「삽교호 맑은 물소리」 「학마을 꽃 피우기」 「유월에 만난 사람들」 「진달래야 진달래야」에 이어 네번째로 내놓은 동인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