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9월 30일 월요일 교육부를 시작으로 각 시·도 교육청, 산하기관등 국감단장으로서 국정감사에 임하고 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김현욱 위원장은 현재 문제시되고 있는 성폭력과 학원폭력문제를 관심사항으로 주목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인성교육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정교육에서부터 이뤄져야 함을 교육문제의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지난주 충남도 교육청과 사립학교 교원연금관리공단등에 대한 국감에 이어 이번주에는 대구·부산광역시 교육청과 교육부본부에 대한 감사를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