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 있는 철강단지 지도 점검이 지난 9일과 10일 도관계자와 전문가를 포함한 점검반에 의해 이루어졌다.
한보철강과 환영철강, 동부제강등 철강단지의 환경오염실태점검과 행정지도로 이루어진 이번 지도점검은 충남도 이종만 지도계장과 당진군청 박상열 환경지도계장이 행정지도를 맡았으며, 대전산업대 윤오섭 교수, 중경공업전문대 박경열 교수, 대전보전 정헌준 교수등 전문가와 환경보존협회 조수준 대리, 환경관리인협회 정선희 회장, 한국자원재생공사 정석기 차장등 환경단체와 장덕기(환경감시요원, 장약국대표)씨가 환경오염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철강공장을 방문해 공장내부를 둘러보면서 환경오염실태를 파악했고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는 것으로 이번 지도점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