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이 들어오면서 송산주민들은 환경오염과 교통문제를 떠안게 됐다. 한보로 인해 증가한 세수입을 송산에 환원해달라. -정하영(청소년선도위원장)
금암리 버스노선이 개통된지 20년이 넘었으나 노폭이 좁아 불편을 겪고 있다. 이를 확대해 달라. 또 당산초등학교앞 진입로는 경사가 급해 눈이 오면 차량이 들어갈 수 없다. 조치해달라. -유양수(당산1리장)
송산~한보철강에 이르는 도로에 차량이 많아 이 길을 횡단해야 하는 유곡초 학생들이 교통사고를 당할 위험이 크다. 학교진입로와 연결되는 곳에 육교를 설치해달라. -최병창(유곡초 교장)
동곡리 상가앞이 산으로 가려져 있어 위험하다. 횡단보도 표시해달라. 차선표시가 지워진 곳이 많아 위험하다. -문병원(동곡리장)
석문방조제 진입로 입구에 신호등 설치해달라. 서울가는 차량이 성구미까지 잘못 들어오는 경우 많다. 원당삼거리 이정표가 잘못돼서 그런 것으로 아는데 조치해달라. -방준용(성구미 어촌계장)
송산면에 화재도 많이 일어나고 구급차 출동수 많으나 청사가 비좁아 불편을 겪고 있다. -이강일(의용소방대장)
세안아파트에 290세대가 들어와 있는데 행정편재가 되어있지 않아 이장이 직접 공지사항을 알리러 돌아다녀야 한다. 시급히 편재해 달라. 또 이용률이 높은 세안아파트앞 도로에 신호등 설치해달라. -최부호(매곡리장)
한보 매립지로 출입하는 덤프차량들이 바퀴를 씻지 않아 먼지피해가 극심하다. 물을 차에 싣거나 바퀴를 씻도록 법적으로 되어있는데 이를 지키지 않고 경찰측에서도 손이 미치지 않는다고 한다. 대책 세워달라. -홍순관(서정리장)
지방도 631호선 확포장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와 있는데 암거공사를 높게하는 바람에 언덕진 도로가 생겨나게 됐다. 수차례 설계변경 건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전인용(금암리장)
당산초등학교는 전교생 39명으로 관내에서 제일 학생수가 적은데 주소를 옮겨 다른 학교로 빠져나가는 학생들이 생겨나고 있다. 버스도 뜸하고 진입로가 좁아 불편이 많은등 주위여건이 좋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선처바란다. -장건진(당산초 교장)
석문방조제 완공돼서 관광객수 많아졌다. 그런데 배수갑문도 송산에 있는데 왜 석문호가 되어야 하는지 자존심이 상한다. 송산호라든지 아니면 당진호라든지 이름 바꿔달라. -유재길(가곡1리장)
농협의 농산물 판매사업이 점차 중요시되고 있는데 유통차량이 절대 부족해 애로점이 많다. 농어촌 구조개선사업으로 42조원이 나온다는데 신청받아하기 때문에 군형배정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차량구입예산 꼭 반영해 주었으면 한다. -김덕섭(송산농협조합장)
쓰레기 위생매립장은 반드시 주민동의를 거쳐 추진되어야 한다. 또한 석문간척지 농지조성되고 있는지, 농지가 축소되고 있는데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주원식(도문리장)
간척지내 가곡지구 2백ha가 주민들도 모르게 축산단지로 명시되어 있는데 어떻게 되는 것인가. -유재길(가곡1리장)
한보철강이 가동되면서 교통량이 급증했다. 송산과 동곡선을 4차선으로 확포장하고 대형차량이 송산읍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외곽도로 내달라. -배병철(송산농협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