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낙성 군수 특별당부헤
- 임종국 제2차관보, 정원호 부위원장등 30명
자치단체마다 예산확보를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김낙성 군수가 21일 서울을 향해 특별한 출장을 떠났다. 이날 저녁 7시로 예정된 특별한 모임 때문이었다.
김군수는 지난 9월 6일 도청에 근무중인 향우회원 50여명을 초청해 모임을 가진 데 이어 이날은 정부중앙부처에 있는 5급이상의 당진출신 공무원을 초청, 세종문화회관안에 있는 세종홀에서 ‘만남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이자리에서 김군수는 당진군의 발전현황과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이 현안들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 재경공직자들이 관심을 갖고 예산수립등에 적극적인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만남의 장’은 김군수의 창안으로 기획실이 준비했는데 모임을 계기로 재경 정부부처 공무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5급이상의 정부부처 공무원으로는 차관급에 해양수산부 임종국(석문) 제2차관보와 비상기획위원회 정원호(정미) 부위원장등 모두 80여명의 공직자가 근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