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일 오후2시 당진군청 회의실

국회환경포럼 전문가와 보좌진이 오늘 11월 1일 오후2시 당진군청 회의실에서 환경문제 대토론회를 갖는다.

국회내의 환경연구모임인 본 포럼은 지난 9월 2일부터 3일간 삽교천, 대호호, 석문호와 한보철강, 대산석유화학단지등에 대해 1차 시료채취조사를 벌인 결과 담수호와 방조제 오염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자 이에 대한 대책수립을 위해 이날 대토론회를 갖기로 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회환경포럼 회장인 김상현 의원과 김종배 부회장, 김현욱 의원을 비롯해 충남도와 금강환경관리청 관계자, 당진, 서산, 아산, 예산군수등 충남서부지역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또 유련박사와 신부식박사등 전문가가 참석해 충남의 대기오염과 수질오염에 대한 진단과 개선책을 제시하고 함께 토론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