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앞둔 학교 4H회원 43명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진로지도교육을 받았다.

당진군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가 농촌 청소년들에게 직업관을 확립하고 계획성있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주기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의 강의는 홍선기(호서고 교감), 이인학(미호중), 임수빈(당진상고)교사가 맡았다.

농촌지도소는 교육기간동안 천안시에 있는 (주)흥농종묘 프러그묘 생산공장, 연암축산전문대학견학도 겸해 학생들에게 직업으로 농업을 권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