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옥금성결교회(목사 유광열) 강기안 선교사와 강승만 선교사가 파라과이와 러시아로 각각 선교활동을 떠났다.
옥금성결교회는 이들의 출국에 앞서 지난달 20일 신도들과 함께 파송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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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옥금성결교회(목사 유광열) 강기안 선교사와 강승만 선교사가 파라과이와 러시아로 각각 선교활동을 떠났다.
옥금성결교회는 이들의 출국에 앞서 지난달 20일 신도들과 함께 파송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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