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매결연 맺고 꾸준히 돌보기로
합덕프라자 볼링클럽(회장 장성훈) 회원 11명은 지난 26일 관내 소년소녀가장 김훈식(우강초 2)군등 6명과 자매결연을 맺고 각 10만원씩 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이 장학금을 본 클럽이 지난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합덕프라자 볼링센타에서 자선볼링대회를 열어 마련한 것으로 회원들은 이들 소년소녀가장에게 분기별로 1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하고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돌보아 주기로 했다.
한편 자선볼링대회를 적극 후원했던 합덕프라자와 외식사업부 대표 김미영씨는 이자리에서 소녀가장 1명을 양녀로 삼아 친자식처럼 돌보겠다고 밝혀 훈훈한 화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