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루로타리클럽(회장 한만수)이 지난 17일 난지도 주민들을 위한 무료의료봉사를 다녀왔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손창원(손창원치과원장), 양서길(중국한의원원장)회원과 간호사등 의료진과 회원을 포함 20여명이 동참했다.

아침일찍 난지도에 도착한 당나루로타리클럽 의료봉사단은 마지막 배시간을 한시간 늦춰가면서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주민들의 건강진료를 벌였다.

당나루로타리클럽은 매년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벌이는 데 이번진료에는 간호사도 동행해 질높은 봉사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