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 대호지면 주민 1백여명이 지난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내과, 정형외과, 외과질환등에 대해 무료진료를 받았다.

이번 진료는 농협중앙회가 충남도내 6개지역을 상대로 한 오지마을 순회진료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는데 중앙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아산 사회 복지재단소속 서울중앙병원 진료팀 9명이 파견나와 진료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