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충남지역본부의 농촌사랑운동 일환으로 농업인과 독거노인들이 대호지농협에서 무료진료를 받았다.
농협충남지역본부(본부장 신충식)와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동진) 주관으로 지난 22일 무료진료가 진행됐다.
대호지농협에서 진행된 이번 무료진료는 농촌사랑운동 일환으로 농업인 및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무료진료에는 건양대학병원 의료봉사단과 대전대한방병원, 플랜트치과 의료진 30여명이 참여해 내과, 안과, 재활의학과, 치과, 고혈압, 중풍, 신경정신과를 중점적으로 진료했다.
농협충남지역본부는 2000년부터 2009년까지 약 21,440명에게 무료진료사업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에도 3,320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