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젊은이들의 활동적인 모습을 당진JC를 통해 볼 수 있도록 지역의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당진JC로 이끌어 가겠습니다.”
당진JC 97년 회장으로 선출된 황태수(36세)씨는 조금은 주춤했던 당진JC의 위상정립을 위해 보다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역대 선배님들의 적극적인 JC활동을 본받아 지역의 현안문제에 있어서도 먼저 앞장서 대처하는 JC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선.후배간 존경하는 풍토를 만들어가겠다는 황태수회장은 당진과 당진JC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당진JC가 주축이 되어 특정폐기물반대운동을 펼칠 때 조직실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였던 시절을 떠올리며 좀더 책임감있는 젊은단체로 당진JC를 이끌어가겠다는 황회장은 당진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제시되고 있는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한다.
지난 89년 당진청년회의소에 입회해 사무국장으로, 외무부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해 내무부회장을 맡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온 황태수회장은 현재 대륙측량설계소 소장으로 있으며 부인 이은경(30세)씨와의 사이에 두딸을 두고있다.





